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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부자가 될거야
[자기계발] 나의 첫 커리어 브랜딩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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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의 첫 커리어 브랜딩 |
| 저자 | 백종화, 강정욱 | |
| 출판사 | 플랜비 디자인 | |
| 출판일 | 2023-11-22 | |
| 페이지 | p280 | |
| 독서 기간 | 2024-03-02 ~ 2024-03-25 (24일) | |
| 책의 주제 | 회사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관점을 찾고, 나만의 성장 습관과 브랜딩을 만들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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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 ★ ★ ★ ★ ★ (5점) |
책의 저자
1) 백종화
- 이랜드 그룹 (16년) : 교육팀장, 인사팀장, 비서실장
- 스타트업 블랭크코퍼레이션 (2년) : HRD Coach
- 현재 스타트업 자문, CEO 코칭, 대기업 리더 대상 리더십과 조직 문화 분야 모칭 및 강의를 진행하는 HRD 전문가
2) 강정욱
- 세일즈 매니저 및 1인 기업가 (6년)
- 스타트업 HR 매니저 (7년)
- 현재 스타트업에서 경여 관리 그룹 총괄
추천 독자
- 신입사원 (회사 생활에 경험이 없어 적응이 어려운 자, 업무에 매너리즘을 느끼는 1~2년차 직장인)
- 취업준비생 (인성면접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자)
- HRD 직무 직장인 (신입사원 교육을 맡은 자)
- 신입사원을 둔 직장 상사 (신입사원 육성에 고민을 하는 자)
책을 읽게 된 동기
-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 방법보다 일 잘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해서, '일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알아보고자 읽음
- 연말 평가 때 나 자신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함
- 그 외 회사생활 전반에 대한 지혜가 필요했음. 나와 연차가 가까운 선배들은 조언보단 서로의 어려움을 공감해줄 수 있는 정도였고, 책임님들과는 사이가 어색함
책의 줄거리
<Part1. 인생의 CEDO가 되는 법, 커리어 브랜딩>
▶ 자기 객관화 방법, 일을 바라보는 관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 등 회사 생활 태도에 대한 이야기
Ⅰ.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3C 분석, 자기 객관화의 시작 - p26
- 회사 입장에서 나를 바라보고, 경쟁자의 입장이서 나를 한 번더 봐야한다.
- 본인의 강점과 약점, 제공할 수 있는 가치, 경쟁 관계를 모두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Ⅱ. 완벽한 나, 그리고 부족한 나
'부족한 나'를 생각하는 사람 - p37
1. 이상적인 나의 모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기 : 이상적인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해 GAP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기
2. 성장을 위해 항상 배우려고 노력 : 책, 함께 일하는 동료들 등 언제 어디서나 배울 것을 찾기
3. 사람마다 강점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기 : 이를 알고, 더 나은 강점을 가진 사람 활용
4.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새로운 방식을 추구하기 : 성공과 실패에서 무엇을 배울지 생각하기
5. 실패를 통해 성장하기 : '나의 문제'를 먼저 찾은 후 '외부의 문제'를 찾기, 다시 실패하지 않도록 보완하기
Ⅲ. 일을 바라보는 관점
어떻게 해야, 적게 일하고 많이 벌 수 있을까? - p41
- 야근을 하는 이유에 대하여 개인의 잘못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 워라밸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가치를 창출해야 된다. 즉,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 잠시 멈춰 서서 '무슨 일을 해야 할지',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는 사람이 생산적인 사람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잡일'로 느껴진다면? - p47
- '잡일' → '동료들의 업무 몰입에 도움을 주는 가치 있는 일'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한다.
- 내가 하는 일의 의미를 정리하다 보면 내가 어떻게 일을 해야 할지가 정리된다.
반복적인 운영 업무, 피할 수 없다면? - p52
1. 끝을 생각하기 : 예로, 회식 장소를 매번 정하는 사람이라면 '100번의 회식 후에는 회식 지도'를 만들어야지
2.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보기 : 신입이 들어온다고 가정하고 인수인게 자료를 만들어보기
3. 미세한 차이를 기록하기 : 반복 업무의 과정을 작은 단위로 쪼개고, 미세한 조정을 통해 개선하기
<Part2. 일잘러가 되기 위한, Expert Skills>
▶ 선배와 동료를 활용하는 방법, 성과 관리 방법, 회의/기획/보고하는 방법 등 회사생활 브랜딩 스킬
Ⅰ. 좌충우돌 초보 직장인이 선배와 동료들을 활용하는 방법
구체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 p70
1. 일에 필요한 tool 사용법 배우기 : 컴퓨터, 프로그램(ppt, 엑셀, ms 등)과 회사 시스템 숙지
2. 일하는 방식 배우기 : 업무 방법 구체적으로 물어보기 (일의 목적, 방법, 결과 정리, 결론 등)
3. 사람에 대해 배우기 : 구성원의 경험, 강점, 약점, 성향 등 따라 어떤 주제로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파악
4. 팀의 과거 히스토리를 배우기 : 우리 조직의 비전(팀의 목표, 고객 등), 과업의 히스토리 (사례, 시점, BP 등을 통해 실수 X)
5. Don't lsit : 조직에서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하는 규칙을 파악
좋은 피드백을 위한 요소 - p81
- '피드백을 통해 내게 기대하는 행동, 일하는 방식의 변화는 무엇일까?' 생각해야 된다.
- 이번에 하지 못한 것을 찾고, 드러내고, 인정하고, 원인을 찾아야 한다.


Ⅱ. 성과를 제대로 알아야 성과를 만든다.
성과의 반대말은 실적이다 - p87
- 성과의 판단 기준은 내가 아니라 철저히 상대방(리더)이다.
- '어떤 일을 언제까지, 어떤 퀄리티로 할지'를 사전에 충분히 커뮤니케이션할 필요가 있다.
성과는 소통과 신뢰 위에서 꽃핀다 - p90
- 나쁜 소식은 실시간으로 공유하되, 좋은 소식은 천천히 공유해도 좋다.
Ⅲ. 리더를 설득하는 셀프 리뷰 작성 가이드
[리더와 회사가 바라보는 관점에서 셀프 리뷰] ★
Q1. 목표 대비 달성한 것은 무엇인가?
- 목표 대비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냈나?
- 어떤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졌나?
- 그 결과물은 팀과 회사에 어떤 기여를 했나?
- 그 결과물은 이전과 비교해서 어떤 성장을 이루었나?
Q2. 과정에서 전년과 달라진 나의 역량은 무엇인가? (역량 = 지식, 스킬, 태도 등 성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
- 긍정적으로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구체적인 행동/개인의 역량과 레발에 맞는 성과 결과인가?)
- 하기로 했는데 하지 못했던 것은 무엇이었나? 그 장애물을 어떻게 해결했나?
- 새롭게 배우게 된 것은 무엇인가? 전보다 쉽게 하게 된 것은 무엇인가?
Ⅴ. 회의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회의 준비에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하라 - p121
- 회의의 결과물은 사실상 회의에 참가하기 전 사전 준비에 의해 결정된다
- 꽤 민감한 주제라면 사전에 1:1 미팅으로 개인별로 맥락을 충분히 전달하고, 합의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 "회의를 잘 이끌어가기 위해 무엇이 준비되어야 할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 나가자
1) '회의의 목적'을 파악하자.
무엇을 근거로 성공과 실패를 판단할 것인지, 기준점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시나리오'를 제시하자.
개선점 및 새로운 제안시, 2~3개의 시나리오를 만들어보자.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사전에 고려할 사항이 다를 수 있다. 일단 다양한 시나리오를 생각해보고, 그 중 본인이 선호하는 방법을 제시하면 빠르게 의사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다.

<Part3. 리더를 매니징하라, Manage Up>
▶ 리더 매니징을 통해 성장하는 방법, 직장 내 빌런 상대 방법
리더가 나에게 시간을 쓰도록 만들어라 - p152
- 신입사원이 리더로부터 과업을 위임받았을 때 요구해야될 것 : '구체적인 방법', '참고할 레퍼런스', '중간 점검 시간 확보'
[요구 전 정리해야될 사항 4가지] ★
1. 구체적인 과업과 기대 목표
2.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 : Ex) 이전 OOO 프로젝트와 같은 관점에서 정리하면 될까요?
3. 과업을 수행하면서 내가 알면 도움이 되는 지식과 경험 : 지원 받을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하는 절차
4. 타임라인 : 1) 중간점검 : 30~50% 진척됐을 때, 리더에게 먼저 요청 2) 최종 결과물 산출

빌런을 설명하는 심리학 개념, 어둠의 3요소 - p169
1. 나르시시스트 (Narcissist)
- 본인을 영웅으로 바라봐주기를 기대함. 과도하게 자기중심적이고, 실제로도 자신이 우월하다고 생각해 타인에게 관심이나 공감을 하지 않음
2. 마키아벨리즘(Machiavellism, 마이크벨리즘)
- 자기중심적이고 타인에 관심 없는 것이 나르시시스트와 유사하나, 교활한 면이 두드러짐
3. 소시오패스 (Sociopath)
- 나르시시즘 및 마키아밸리즘과 유사하나, 자기인식 능력이 없는 것이 특징
- 반성을 하지 않기에, 경험을 통해 새롭게 배우지 않고 다른 사람이나 환경, 혹은 운명을 비난함
<Part4. 커리어 개발을 위한 '성장' 로드맵>
▶ 직장인이 성장하는 방법, 이직/퇴사 시점, 대기업 vs 스타트업
Ⅰ. 시간을 압축해서 성장하는 방법
직장인에게 성장이란? - p188
1. 지식과 스킬, 경험의 성장 → '자신감'이 올라감
1) 내가 기존에 하지 못했던 또는 잘하지 못했던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2) 내가 사용할 수 있는 tool이 더욱 많아졌거나,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3) 나의 skill이 더욱 강력해졌다.
4) 내가 경험해 보지 못했던 큰 프로젝트나 경력을 쌓을 수 있었다.
5) 내가 몰랐던 경영에 대한 Best practice와 Worst practice를 알게 됐다.
Ⅲ. 도대체 언제 퇴사하고 이직해야 하는 걸까?
완결적 경험을 위한 최소한의 시간 - p208
- 최소 3년~5년, 늦어도 7~10년 정도 경험을 쌓은 후, 이직 추천
- 노력해서 만든 성과가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 당시에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던 성과가 몇 년 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신의 성과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는데는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 커리어가 쌓일수록 '얼마나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상황을 파악하는가?', '업무가 불러올 영향력을 어디까지 고려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 완결적 경험은 중요하다.
- 당장의 스트레스를 피해서 이직하지 말고, 도전적이고 새로운 스트레스를 만나기 위해 이직하길 바란다.
Ⅴ. 대기업과 스타트업에서의 성장은 무엇이 다른가?
스타트업에서 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점 - p229
1. '일단 해 볼까?'의 자세로 일의 귀천을 따지지 않는다
- 일이 되도록 한다는 관점에서,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던 일이라도 일단 시도해본다.
- 충분히 준비되어 시작한 일이 아니기에, 퀄리티는 떨어질 수 있지만, 아예 시작을 못 하는 것보다는 나을 수 있다.
2. '남다른 주인의식'을 갖고 있다.
- 경력 개발에 대한 관심보다, 조직에서 필요한 일이 있다면 두 손을 걷고 나선다.
3.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우수하다.
-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여, 함께 일하는 사람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지 않아도 되도록 함.
- 문서와 구두 커뮤니케이션 모두, 어느 수준 이상 되어야 함
<Part5. 신입사원을 프로 직장인으로 만드는, Basic skills>
▶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 비즈니스 에티켓
Ⅰ. 호칭으로 보는 조직문화
조직문화란? - p243
- 모든 구성원들이 행동하고 의사결정하는 기준
- 조직문화에 따라 '팀과 회사에서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이 구분되고, 'A급 인재와 C급 인재'의 평가기준이 된다
Ex) '성장하기 위해 피드백하는 조직 문화'에서 행동과 의사결정 → 1) 서로의 과업을 양옆에 있는 동료에게 보여주고, 그들의 의견을 듣고 더 나은 방법을 반영한다
→ 2) 매월 리더와 1:1 미팅을 통해 서로의 성장을 위한 Stop, Stsart, Continue 행동을 공유하고 그 중 1가지를 실행한다
→ 3) 동료에게 피드백을 줄 때 그의 성자와 성공을 바라는 마음을 갖는다
Ⅱ. 신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 에티켓
차량 함께 탑승할 때 - p266
- 기본적으로, 리더가 먼저 탑승한 뒤 탑승하기

명함을 주고 받는 방법 - p267
1) 명함은 방문자 또는 직급/직책이 낮은 사람이 먼저 내민다
2) 내 명함은 직위가 위인 사람에게부터 순서대로 건넨다 (팀장과 함께 미팅시, 팀장이 먼저 공유하고 내가 공유)
3) 명함은 상대방이 읽기 좋은 방향으로 건넨다
4) 동시에 교환할 때는 왼손으로 주고 오른손으로 받는다 (상대가 받기 편한 방향으로 건넴)
5) 명함 교환은 일어서서 한다
6) 명함을 건넬 때는 자신의 이름을 말한다
7) 미팅 시 좌측 상단에 앉은 순선대로 명함을 놓는다 (명함을 보며 이름, 직책을 기억하기 위함)
8) 미팅 후에 명함 뒤쪽에 만난 시간, 장소, 이유 등을 적는다
9) 즉시 리멤버 등 앱에 등록한다
독서 후기
- 주니어로서 단순 반복 업무만 하는데 매너리즘을 느끼던 찰나였다. 반복업무를 '잡일'이 아닌 '동료를 돕는 일'로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각을 배웠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일, 내가 임하는 태도에 따라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음을 깨우쳤다. 그리고 반복업무의 과정을 미세하게 나누어 개선해보라는 조언대로 해보면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뿌듯함을 느꼈다.
- 데일리 피드백도 도움이 많이 됐다. 나는 항상 똑같은 업무만 하니까 배울점이 없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매일 새로운 배울점들이 있었고, 내가 주도적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 가볍게 지나갔었다. 작은 지식들이 디테일한 차이를 만드는 것 같다.
- 처음 회의를 주선했을 때 책에서 배운 것들을 활용해봤다. 회의 전 참석자에게 1:1로 미리 이야기하기와 시나리오 법을 적용했다. 물론,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여 어려움이 있었으나 회의에서 핵심을 전달하고 대안들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됐다.
- 회사에서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그리고 나의 가치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지 배웠다.
- 또한, 업무를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에 따라 업무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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